주인분이 보일러를 교체해주지 안아서 할머니 혼자계시는데날씨도추워지고 해서 할머니께서 보일러값을 지불하시고교체작업했네요 머리를 감아야하는데 물리 차가워 감질 못하시고 기다리고 계셔서 점심도 거르고 서둘러 마무리해주시니 좋아하시네요올겨울 건강히 잘 보내세요